혼자 준비하는 아침
기존 신발을 벗고 새 운동화를 신는 행동으로 제품을 소개합니다.
Brand film · I190675V · 2026
신발을 신는 아침부터 집으로 돌아오는 순간까지.
아이의 하루를 따라 완성한 뉴발란스키즈 브랜드 콘텐츠 제작 포트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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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 버튼을 눌러 최종 영상을 감상하세요. 소리와 전체 화면은 플레이어에서 조절할 수 있습니다.
제품에 대한 관심이 실제 사용 장면으로 이어지도록, 착화와 활동, 귀가를 하나의 짧은 이야기로 설계했습니다.
“아이의 하루를 함께.
뉴발란스 키즈.”
마지막 제품 장면을 위해 기획한 내레이션입니다. 움직임으로 시작한 이야기를 조용한 제품 클로즈업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이 프로젝트의 중심입니다.
15초·12컷 초기 콘티를 출발점으로, 제작 단계에서 8초씩 두 파트를 연결하는 흐름으로 발전시켰습니다. 아래 이미지는 최종 영상에 앞서 만든 기획 콘티입니다.
제작용 스토리보드 · 이미지를 선택하면 원본을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콘티의 시간 구성은 최종 영상과 다를 수 있습니다.
혼자 준비하는 아침
기존 신발을 벗고 새 운동화를 신는 행동으로 제품을 소개합니다.
밖으로 향하는 발걸음
현관을 나서는 동작과 이동 장면으로 착화에서 활동으로 연결합니다.
함께하는 일상
친구와 놀이터를 통해 아이의 자연스러운 하루를 보여줍니다.
다시, 같은 현관
귀가 후 남겨진 한 켤레에 시선을 모아 제품으로 이야기를 닫습니다.
크림색 상의와 세이지 팬츠, 따뜻한 현관빛을 공통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제품 사진은 캐릭터 시트와 별도로 참조해 신발의 형태를 구체화했습니다.
콘텐츠 아이디어 10건 중 ‘하루 착용기’를 중심으로 선택하고, 행동·카메라·제품 역할을 콘티에 정리했습니다.
파트 1의 마지막 자세와 보폭을 파트 2의 시작 기준으로 지정하고, 귀가 공간을 같은 현관으로 맞추도록 프롬프트를 다듬었습니다.
중복 신발, 프레임 테두리, 벨크로 방향과 폭을 수정 항목으로 구체화하고, 엔딩 타이틀과 투명 심볼을 별도 제작했습니다.
영상과 같은 제품을 주제로 확장한 포스터 시안입니다. 드로잉의 운동감과 타이포그래피 중심의 패션 광고 구도를 각각 탐색했습니다.
마지막 컷을 바탕으로 제작한 엔딩 타이틀 시안입니다. 제품과 배경 구도를 유지하고 상단의 여백에 메시지를 배치했습니다.
브랜드 분석에서 콘텐츠 선정, 영상 제작까지 이어진 기획의 핵심입니다. 요약을 살펴본 뒤 전체 기획서에서 세부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이의 일상 속 제품 경험을 영상으로 완성한 기획의 핵심을 먼저 살펴보세요.
부모·보호자가 아이의 실제 착용 모습을 보고 제품을 이해하도록, 상세페이지 방문과 구매 고려를 기획 목표로 설정했습니다.
콘텐츠 아이디어 10건 중 ‘하루 착용기’를 선택했습니다. 혼자 신는 아침, 친구와의 놀이, 귀가를 한 켤레의 이야기로 연결했습니다.
캐릭터·배경 기준과 12컷 콘티를 만들고, 두 파트의 연결과 제품 디테일을 다듬었습니다. 포스터와 엔딩 타이틀까지 제작 범위를 확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