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둘이 쓰기에는 작은 우산 — 모션 제작 패키지

## 제작 사양

- 모드: R2V, Seedance 2.5
- 길이: 30초
- 장면: 정확히 10개
- 화면비: 9:16 세로
- 대사·내레이션·배경음악: 없음

## 참조 역할

- @Image1 — cat2.png: 고양이의 정체성, 얼굴, 신체 비율, 털무늬, 목도리, 색, 재질, 크기와 수채화·펜화 화풍의 유일한 기준.
- @Image2 — 03_motion.png: 이야기 순서, 동선, 구도, 카메라, 시간, 조명 변화와 결말 상태의 기준만 담당.
- @Image2의 시트 격자, 테두리, 글자, 숫자, 캡션, 반복된 캐릭터, 색상칩과 인포그래픽 요소는 영상에 전이하지 않는다.

## Seedance 2.5 프롬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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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1의 어린 주황색 줄무늬 고양이가 늦가을 비 내리는 숲에서 거대한 초록 참나무 잎의 줄기를 앞발로 잡아 우산처럼 쓰고 걷다가, 단단한 나무 기둥 옆 작은 돌 곁에서 비를 맞는 생쥐를 발견해 우산을 나누고 함께 고쳐 쓴다.

형식: Seedance 2.5, R2V, 총 30초, 세로 9:16, 24fps, 정확히 10장면, 수채화 단편 애니메이션. 대사·내레이션·배경음악 없이 빗소리, 젖은 발걸음, 낙엽 마찰음, 돌풍, 잎이 찢어지는 소리, 덩굴이 조여지는 소리만 사용한다.

참조 규칙:
@Image1은 고양이의 정체성·얼굴·신체 비율·털무늬·붉은 골지 니트 목도리·색·재질·크기·화풍의 유일한 기준이다. 큰 황금빛 눈, 작은 붉은 분홍색 코, 크림색 입가·가슴·배·발, 주황과 검정 줄무늬, 큰 삼각 귀, 짧고 통통한 체형, 검은 고리가 있는 풍성한 꼬리, 앞쪽으로 두 끝과 술이 내려오는 같은 붉은 목도리를 모든 장면에서 고정한다. 거친 검은 펜선과 해칭, 투명한 수채 물감, 색연필 마찰감, 아이보리 종이 질감을 유지한다.
@Image2는 10개 이야기 사건, 이동 경로, 세로 구도, 카메라, 타이밍, 조명 진행과 최종 위치에만 사용한다. @Image2의 격자, 패널, 테두리, 타이틀, 숫자, 시간코드, 캡션, 카메라 메모, 반복된 캐릭터, 팔레트 칩, 인포그래픽은 실제 영상에 절대 나타내지 않는다.

연속성 고정:
생쥐는 고양이 앉은키의 약 3분의 1인 회갈색 들쥐 한 마리로 고정한다. 베이지색 배, 둥근 귀의 분홍 안쪽, 검은 눈, 가는 분홍 꼬리, 의상 없음. 장면 2–4의 나무는 구멍·동굴·빈 공간이 없는 단단한 기둥이며, 같은 작은 회색 돌을 기둥 옆 고정 위치에 둔다. 장면 3부터 고양이는 화면 왼쪽, 생쥐는 화면 오른쪽을 유지한다. 비는 좌측 상단에서 우측 하단으로 일정하게 내리고, 흐린 자연광은 좌측 상단에서 온다. 초록 잎 우산은 고양이 몸 폭의 약 1.5배이며 길고 굽은 줄기 손잡이를 갖는다. 고양이 앞발과 줄기, 잎 캐노피가 끊김 없이 연결되어야 한다. 장면 5에서 오른쪽 가장자리만 찢어지고, 장면 7 이후 그 위치에 황갈색 잎이 겹쳐지며 두 잎자루를 가는 덩굴로 묶은 상태가 끝까지 유지된다.

장면 01｜00:00–00:03
고양이가 거대한 초록 나뭇잎의 길고 굽은 줄기를 한 앞발로 확실히 움켜쥐고 우산처럼 쓰며 젖은 숲길을 화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걷는다. 앞발에서 줄기를 따라 머리 위의 잎 캐노피까지 연결된 형태가 한눈에 보인다. 28mm 느낌의 낮은 와이드숏으로 발걸음과 함께 옆으로 트래킹한다. 물웅덩이가 흔들리고 목도리 술과 잎 가장자리가 빗바람에 작게 움직인다. 차가운 청회색 확산광.

장면 02｜00:03–00:06
단단한 나무 기둥 옆 낙엽이 부스럭거리자 고양이가 멈추고 귀를 돌린다. 고양이 시점의 50mm 구도로 천천히 틸트다운해 기둥 옆 작은 회색 돌 곁의 열린 바닥에서 비를 맞으며 흠뻑 젖어 떠는 생쥐를 발견한다. 나무에는 구멍이나 빈 공간이 없다.

장면 03｜00:06–00:09
작은 회색 돌 옆의 생쥐가 열린 빗속에서 한 걸음 물러서자 고양이는 화면 왼쪽에서 몸을 낮추고, 한 앞발로 우산 줄기를 잡은 채 빈 다른 앞발을 펼쳐 기다린다. 구멍 없는 같은 나무 기둥과 돌의 위치를 유지한다. 65mm 옆면 투숏, 카메라 고정. 따뜻한 주황색 고양이와 차가운 숲의 대비, 빗소리 사이에 생쥐의 작은 발 마찰음.

장면 04｜00:09–00:12
생쥐가 나무 기둥 옆 작은 회색 돌에서 벗어나 조심스럽게 우산 아래로 들어온다. 고양이는 한 앞발로 연결된 줄기를 잡아 초록 잎을 생쥐 쪽으로 기울이고, 바깥쪽 어깨는 비에 젖는다. 나무에는 구멍이나 빈 공간이 없다. 50mm 정면 미디엄숏으로 느리게 푸시인하며 젖은 영역과 마른 영역의 경계를 화면에 분명히 둔다.

장면 05｜00:12–00:15
짧은 돌풍이 불어 초록 잎의 오른쪽 가장자리가 찢어진다. 90mm 잎맥 디테일에서 시작해 즉시 미디엄숏으로 전환하면, 고양이는 줄기를 움켜쥐고 생쥐는 펄럭이는 잎 끝을 붙잡는다. 돌풍과 짧은 찢김 소리, 찢어진 잎맥에 젖은 역광.

장면 06｜00:15–00:18
바람이 잦아들자 생쥐가 나무뿌리 옆의 넓은 황갈색 낙엽을 끌어오고 가는 덩굴을 집어 든다. 35mm 지면 높이에서 생쥐를 따라 옆으로 이동한다. 물웅덩이 반사광과 젖은 낙엽의 마찰음.

장면 07｜00:18–00:22
고양이가 황갈색 잎을 찢어진 오른쪽 부분에 겹쳐 두 잎자루를 나란히 잡고, 생쥐가 덩굴을 여러 번 감아 매듭을 힘껏 당긴다. 100mm 매크로 느낌의 오버헤드숏으로 고양이 앞발, 생쥐 앞발, 두 잎자루와 매듭을 선명하게 보여준다. 확산광이 젖은 잎과 덩굴의 질감을 드러낸다.

장면 08｜00:22–00:25
고양이가 수리된 초록·황갈색 우산을 들어 올리자 넓어진 마른 공간이 생기고 빗물이 바깥 가장자리로 흐른다. 생쥐가 고개를 들어 캐노피를 바라본다. 24mm 웜즈아이 리빌, 카메라가 낮게 올라오며 두 색 잎의 실루엣을 보여준다.

장면 09｜00:25–00:27
생쥐가 아직 비에 닿아 있는 고양이의 빈 앞발을 발견하고 두 앞발로 잡아 우산 안쪽으로 당긴다. 100mm 손발 인서트, 카메라 고정. 젖은 털 위로 붉은 목도리의 따뜻한 반사색이 번진다.

장면 10｜00:27–00:30
고양이가 생쥐 곁에 몸을 낮춰 앉고, 한 앞발로 길고 짙은 초록색 줄기를 확실히 잡아 수리된 우산을 둘 위에 받친다. 앞발에서 캐노피 중심까지 줄기가 끊김 없이 보이고, 초록 잎 오른쪽 약 3분의 1에는 장면 8과 같은 넓은 황갈색 보수 잎과 덩굴 매듭이 선명하게 드러난다. 둘은 두 색 우산 아래에서 어깨를 맞댄다. 35mm 후면 와이드숏으로 천천히 풀백하며 나무뿌리와 비 내리는 숲을 드러낸다. 00:28.8부터 마지막 구도를 고정하고, 잎 끝에서 떨어지는 물방울과 잔잔한 빗소리만 남긴 채 00:30에 끝낸다.

금지:
캐릭터 얼굴·눈·몸 비율·털무늬·목도리의 변화, 목도리나 우산의 좌우 반전, 장면 사이 잎의 손상 상태 되돌림, 황갈색 보수 잎의 위치 변경, 생쥐 크기 변화, 추가 고양이·추가 생쥐, 중복 신체, 변형된 앞발, 사람 손, 천 우산, 작은 잎, 날씨·계절·장소 변경, 갑작스러운 빛 방향 변화, 사진풍·3D·벡터풍, 글자·자막·숫자·로고·워터마크를 금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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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 업로드 세트

**제목:** 작은 우산에 둘의 자리가 생겼다

**설명:** 비를 피하던 고양이는 나무 기둥 옆 작은 돌 곁에서 비를 맞는 생쥐를 발견한다. 한쪽 어깨를 내어 준 작은 친절은 찢어진 우산을 함께 고치는 힘으로 돌아온다. 둘이 붙어 앉자 비로소 우산은 충분히 넓어진다.

**해시태그:** #둘이쓰기에는작은우산 #나뭇잎우산 #수채화애니메이션 #단편애니메이션 #힐링스토리

**프리뷰 추천 장면:** 00:22.6–00:24.2. 수리된 초록·황갈색 우산 아래 고양이와 생쥐가 함께 올려다보는 안정된 구도로, 관계의 변화와 두 색의 실루엣이 한눈에 읽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