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tball motion portfolio · 2026
연필선이
킥오프했다.
한 장의 축구 그림과 손으로 그린 로고를 두 가지 제작 방식으로 움직였다. 선수의 에너지에 집중한 15초 버전과 로고의 존재감을 확장한 10초 버전, 두 결과 모두 최종작이다.
- FINAL CUTS 02
- TOTAL 25 SEC
- VERTICAL 9:16
- 720 × 1280
01 / Final films
두 개의 최종본
두 영상은 우열을 나누는 시안이 아니라 서로 다른 연출 방향과 제작툴로 완성한 최종 결과물이다.
02 / Project data
같은 그림,
같은 그림,
다른 중심점
확인 가능한 파일 정보와 실제 제작 방향만 사용해 두 결과의 차이를 정리했다.
02동등한 최종 결과물
25s두 영상의 총 재생시간
9:16세로형 화면 비율
720p720 × 1280 해상도
| 항목 | Final 01 | Final 02 |
|---|---|---|
| 파일 | foot2.mp4 | foot_1.mp4 |
| 재생시간 | 15초 | 10초 |
| 연출 중심 | 선수의 동작과 9컷 흐름 | FCB 손그림 로고의 인지 |
| 제작 방식 | Seedance 2.5 프롬프트 기반 | 별도 제작툴 기반 |
| 공통 DNA | 불규칙한 흑연선과 종이 질감 | 색연필의 번짐과 손글씨 형태 |
| 결과 지위 | 최종본 | 최종본 |
03 / From paper to motion
출발점은 손그림
매끈하게 다시 그리지 않고, 삐뚤어진 비례와 연필 압력, 종이 표면을 영상의 정체성으로 유지했다.
원본 기록
선수와 로고의 형태, 선 떨림, 종이 질감을 분리해 관찰했다.
스타일 고정
아동 손그림 비례와 흑연·색연필의 불균일함을 핵심 규칙으로 삼았다.
두 방향 제작
15초 선수 중심 프롬프트와 10초 로고 중심의 별도 제작 흐름으로 나눴다.
최종 병치
서로 다른 장점을 가진 두 영상을 같은 프로젝트의 최종 결과로 확정했다.
Final frame
그림의 서툰 선까지
그림의 서툰 선까지
움직임의 일부로.
완성도를 위해 원본을 지우는 대신, 원본의 흔들림을 영상의 언어로 확장한 프로젝트다.
Drawing & signatureSUN.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