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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을 걷으며 열리는 아침, 흰 고양이가 만든 첫 흔들림, 오후 45도 독서 장면, 고양이의 귀환으로 닫히는 최종 연출.
Data-led social campaign case study
하루의 리듬을 담는 흔들의자. 한국 이용자 조사와 공식 채널 검증에서 출발해, POÄNG 포엥 흔들의자의 하루를 20초 세로 영상으로 설계한 SNS 캠페인 포트폴리오입니다.
Final film & iteration
두 버전 모두 같은 20초 포맷입니다. 1차 제작본에서 시간대의 신호와 의자 움직임의 원인을 보강해 최종본으로 발전시켰습니다.
커튼을 걷으며 열리는 아침, 흰 고양이가 만든 첫 흔들림, 오후 45도 독서 장면, 고양이의 귀환으로 닫히는 최종 연출.
시간대별 공간 변화와 제품 중심 구조를 먼저 검증한 1차 제작본. 최종본의 장면 동기와 생활 리듬을 결정한 비교 기준입니다.
Poster exploration
동일한 제품 사실을 유지하면서 시간대 서사와 생활 문제 질문이라는 두 방향으로 9:16 포스터를 제작했습니다.
아침·오후·저녁의 빛과 사용 장면을 세로로 연결해 한 제품이 하루 안에서 쓰이는 모습을 상상하게 했습니다.
타깃의 생활 문제를 질문으로 먼저 제시하고 제품명·소재·공식 제품 페이지 CTA로 이어지는 정보형 포스터입니다.
Research foundation
공식 웹사이트의 직접 연결을 공식성 기준으로 삼고, 실제 팔로워·구매 데이터처럼 보일 수 있는 임의 수치는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IKEA Korea 공식 웹사이트가 직접 연결한 두 채널만 한국 공식 채널로 확정했습니다. TikTok·Threads·네이버 블로그는 확인일 기준 ‘공식 계정 확인 불가’로 분리했습니다.
Instagram은 생활 장면을 발견하고 저장·공유하는 역할, YouTube는 제품의 사용 맥락을 상세히 검증하는 역할로 배치했습니다.
현재 기준선이 없으므로 도달·클릭·전환 목표값을 만들지 않았습니다. 첫 2주 동안 UTM 유입과 링크 클릭을 측정한 뒤 운영 기준을 확정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제품 사진만으로는 한 자리를 아침·오후·저녁에 어떻게 사용할지 장면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실제 거실에 적용된 짧은 영상을 보며 자신의 공간과 생활을 빠르게 대입합니다.
릴스에서 장면을 발견하고, 캐러셀에서 색상·배치 정보를 저장한 뒤 공식 제품 페이지에서 조건을 확인합니다.
한 번의 명확한 CTA를 따라 프로필의 UTM 링크로 이동해 POÄNG 제품 상세 정보를 탐색합니다.
Creative proposition
Campaign architecture
선택 목표는 트래픽입니다. 콘텐츠 소비와 사이트 방문 사이에 하나의 다음 행동만 남겨 측정 가능한 흐름을 만들었습니다.
기준선 부재로 목표 수치는 설정하지 않았습니다. 첫 2주 측정값을 채널·형식별 기준선으로 사용합니다.
Evidence & archive
공식 브랜드 자료와 2024–2025 한국 이용자 조사에서 전략을 도출했습니다. 아래 링크는 사실 확인용 원문입니다.